1982년 500원 동전, 첫해 규격과 발행량으로 보는 가치
1982년 500원은 1982년 6월 12일 한국은행이 처음 발행한 500원 동전입니다.
지름 26.50mm, 무게 7.70g에 구리 75%와 니켈 25%로 만든 동전이에요.
일반형 발행량은 1,500만 개이고, 수집용 프루프는 2,000개가 따로 만들어졌습니다.
첫해 동전이라는 점이 이 연도를 따로 찾아보게 만드는 이유예요.
| 액면 | 500원 |
| 최초 발행일 | 1982년 6월 12일 |
| 재질 | 구리 75%, 니켈 25% |
| 무게 | 7.70g |
| 지름 | 26.50mm |
| 일반형 발행량 | 1,500만 개 |
| 프루프 발행량 | 2,000개 |
1982년 500원 동전, 6월 12일에 처음 나온 첫해 동전
한국은행은 1982년 6월 12일 500원화를 처음 발행했습니다.
그전에는 500원이 은행권(종이돈)으로 쓰였는데, 이때 주화로 바뀌었어요.
한국은행 현용 화폐 변천 자료 기준으로 500원화는 이 연도부터 시작합니다.
그래서 1982년 500원은 500원 동전 전체에서 가장 앞에 놓이는 연도예요.
500원 동전은 지금도 쓰이는 현용 주화입니다.
같은 모양으로 오래 만들어진 만큼 연도를 구별하는 눈이 있어야 첫해 동전을 찾을 수 있어요.
1982년 500원 지름 26.50mm, 무게 7.70g 규격
한국은행이 밝힌 1982년 6월 12일 500원화 규격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동전을 올려놓고 지름과 무게를 재 보면 같은 연도인지 가늠하는 데 도움이 돼요.
| 항목 | 값 | 단위 |
|---|---|---|
| 지름 | 26.50 | mm |
| 무게 | 7.70 | g |
| 구리 비율 | 75 | % |
| 니켈 비율 | 25 | % |
구리와 니켈을 섞은 합금은 흔히 백동이라고 부릅니다.
은색에 가까운 색을 내는 금속이라 500원 동전이 하얗게 보이는 거예요.
1982년 500원이 희귀하다고 불리는 이유
한국은행은 1982년 6월 12일에 500원 은행권을 주화로 대체했다고 설명합니다.
500원 주화의 최초 발행 연도라는 점이 이 동전이 주목받는 첫째 이유예요.
발행량 기록은 일반형 1,500만 개로, 뒤에서 볼 1998년과는 성격이 달라요.
그래서 이 동전의 가치는 희소한 수량이 아니라 첫해라는 의미에 있습니다.
수집가들은 시리즈의 시작점을 모으는 경향이 있어서 연도 자체가 이야기가 돼요.
1982년 500원 일반형 1,500만 개와 프루프 2,000개 발행량
Numista 연도별 표 기준으로 1982년 500원은 두 종류로 나뉩니다.
한국은행 페이지에는 연도별 발행량이 없어서 이 표를 보조 출처로 썼어요.
| 구분 | 발행량 | 설명 |
|---|---|---|
| 일반형(circulation issue) | 15,000,000개 | 시중에 유통된 동전 |
| 프루프(proof) | 2,000개 | 광택을 내 특별히 찍은 수집용 동전 |
프루프는 거울처럼 매끈하게 가공해 수집용으로 만든 동전을 말합니다.
일반형과 마감이 다른 별도 항목이라 두 숫자를 하나로 합치지 않아요.
비교해 보면 1998년 500원은 그해 제조량이 8,000개로 보도되었습니다.
1982년 일반형 1,500만 개와는 자릿수부터 크게 차이가 나요. 1998년 동전은 1998년 500원 안내에서 볼 수 있어요.
1982년 500원 가격을 묻는 질문, 공개된 사례는 이만큼입니다
1982년 500원 가격을 묻는 질문이 많지만 정해진 시세표는 없습니다.
확인되는 것은 개별 거래 두 건이에요. 이 값은 일반 범위가 아니라 각각의 사례입니다.
| 사례 | 가격 | 조건 |
|---|---|---|
| 사용 동전 30개 묶음 | 36,000원 | 판매 완료 표시, 낱개 환산 1,200원 |
| NGC MS63 단일 동전 | 70.00달러 | 2023년 7월 eBay 경매 낙찰 |
30개 묶음은 사용 흔적이 있다고 밝힌 판매 글입니다.
36,000원을 30으로 나누면 낱개당 1,200원이 나오지만 묶음 사례라서 일반 시세로 보기는 어려워요.
70.00달러는 PCGS Auction Prices에 기록된 사례입니다.
NGC MS63 등급을 받은 동전 한 개의 낙찰가이고, 외화 그대로 적었어요. 거래 전후 흐름은 희귀동전거래소 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1970년 100원, 1982년 500원 가격을 같이 묻는 분께
연도가 다른 동전을 한꺼번에 묻는 질문이 자주 보입니다.
액면과 연도마다 발행량이 달라서 한 번에 가격을 매길 수 없어요.
다른 동전은 각 연도 페이지를 따로 보는 편이 정확해요. 1970년 100원과 1970년 10원은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묶음으로 올라온 글은 개별 연도의 가치를 알려 주지 않습니다.
같은 묶음 안에서도 연도와 상태에 따라 값이 갈리기 때문이에요.
1982년 500원 동전을 구하고 싶을 때
국내에서 구매 가능한지 보여 주는 공식 재고 자료는 없습니다.
그래서 어디서 몇 개를 살 수 있다는 식의 안내는 하지 않아요.
살 곳을 찾기보다 먼저 동전의 연도와 규격을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지름 26.50mm와 무게 7.70g이 맞는지 봐 두면 엉뚱한 연도를 사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1동전의 앞뒤를 보고 연도가 1982인지 확인합니다.
2지름을 재서 26.50mm에 가까운지 봅니다.
3저울이 있으면 무게가 7.70g 근처인지 확인해요.
4닦지 말고 보관한 채로 상태를 사진으로 남깁니다.
보관과 정리 방법은 수집 보관 안내에서, 팔 곳은 어디서 팔까에서 볼 수 있어요.
1982년 500원 감정 등급이 가격에 미치는 사례
전문 감정 회사는 동전의 상태를 점수로 매겨 케이스에 넣어 줍니다.
1982년 500원 사례에서는 NGC MS63 등급 동전이 70.00달러에 낙찰되었어요.
MS는 사용 흔적이 거의 없는 미사용 등급 표기입니다. 같은 연도라도 감정 등급이 붙으면 거래 기록이 남는다는 점이 달라요.
다만 한 건의 낙찰가라서 등급별 범위로 넓혀 읽지 않습니다.
등급 체계 자체는 감정 회사 공식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감정 접수 절차와 등급 읽는 법은 화폐 등급 감정, NGC, PCGS 글에 정리했어요.
동전을 닦거나 광을 내도 되는지
닦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세척한 흔적은 되돌릴 수 없고, 수집 시장에서는 이를 감점 요소로 봐요.
먼지가 신경 쓰이면 만지는 횟수를 줄이는 쪽이 안전합니다.
맨손보다 가장자리를 잡고 다루면 표면 손상을 줄일 수 있어요.
보관은 케이스나 동전 홀더에 넣어 두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수집 전반의 기본은 화폐 수집 안내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1982년 500원과 비슷한 동전, 어디가 다른가요
같은 500원이라도 연도마다 이야기가 다릅니다.
1982년은 첫해, 1998년은 동전 모으기 운동 영향으로 제조량이 적었던 해예요.
| 연도 | 특징 | 수량 정보 |
|---|---|---|
| 1982년 | 500원 최초 발행 | 일반형 1,500만 개 |
| 1987년 | 다른 연도 항목 | 해당 페이지 참고 |
| 1998년 | 제조량 적음 | 8,000개로 보도 |
1997년 말 외환위기 때 동전 모으기 운동이 벌어졌습니다.
이때 시중 동전이 한국은행으로 돌아와 새로 찍을 필요가 줄었다는 설명이 따라와요.
다른 액면의 동전도 같은 틀로 볼 수 있습니다.
100원 희귀동전 년도와 10원 희귀동전 년도 글도 함께 보세요.
1982년 500원 자주 묻는 질문
1982년 500원 동전 가치는 얼마인가요?
공개된 사례는 단일 거래 몇 건뿐이라 일반 시세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사용 흔적이 있는 30개 묶음이 36,000원(낱개 환산 1,200원)에 판매 완료된 사례와 NGC MS63 등급이 70.00달러에 낙찰된 사례가 있어요.
1982년 500원이 500원 동전의 첫해인가요?
네, 한국은행이 1982년 6월 12일 500원화를 처음 발행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500원 은행권이 쓰였고 이때 주화로 바뀌었어요.
1982년 500원 동전의 지름과 무게는 얼마인가요?
지름은 26.50mm, 무게는 7.70g입니다. 재질은 구리 75%와 니켈 25%의 백동이에요.
1982년 500원 일반형과 프루프는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형은 1,500만 개, 프루프는 2,000개가 발행된 별도 항목입니다. 프루프는 광택을 내 특별히 찍은 수집용 동전이라 마감이 달라요.
1982년 500원 동전은 닦아도 되나요?
닦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세척 흔적은 되돌릴 수 없고 수집 가치를 낮추는 원인이 돼요.
근거 자료
한국은행 현용 화폐의 변천: 500원화 최초 발행일과 재질, 무게, 지름 규격을 확인했습니다.
한국은행 현용 주화 소개: 500원 은행권을 주화로 대체한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Numista 500원 주화 항목: 1982년 일반형과 프루프 발행량을 확인했습니다.
중고나라 판매 글: 사용 흔적이 있는 1982년 500원 30개 묶음의 판매 완료 가격을 확인했습니다.
PCGS Auction Prices: NGC MS63 등급 1982년 500원의 경매 낙찰 사례를 확인했습니다.